충주시, 풍년기원 첫 모내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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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풍년기원 첫 모내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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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주덕읍 장록리 이상용씨 논 0.8ha 모내기 실시

^^^▲ '풍년기원 첫 모내기' 5월 2일 오전 9시 40분 주덕읍 장록리 833번지 덕신초등학교 앞 0.8ha 논에서 반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생종 ‘월광미’ 0.7ha와 금영, 한설, 조운, 고시히까리, 히또메보레 등 극조생종 5종 0.1ha의 모내기가 열렸다. 우건도 충주시장이 모이앙기로 모내기를 하고 있다.^^^
충주시 주덕읍 장록리 마을에서 올해 충주지역 첫 모내기가 열렸다.

이날 풍덕친환경월광미작목반 대표 이상용(남, 52세) 씨는 5월 2일 오전 9시 40분 주덕읍 장록리 833번지 덕신초등학교 앞 0.8ha 논에서 반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생종 ‘월광미’ 0.7ha와 금영, 한설, 조운, 고시히까리, 히또메보레 등 극조생종 5종 0.1ha의 모내기를 실시했다.

우건도 충주시장도 모내기에 참석하여 모이앙기 시범을 보였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참석해 첫 모내기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풍성한 가을의 수확을 기원했다.

시 관계자는 “농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인해 농가 경제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친환경·고품질 쌀 생산으로 수입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주지역 올해 벼 재배 총면적은 5,620ha(6,900여 농가)로 추청, 주 재배품종은 추청과 동진1호, 삼광 등이며, 주덕읍 지역은 올해 친환경농업 61농가 100ha와 일반파종 760농가 800ha 등 모두 821농가 900ha에 모내기가 실시되며,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5일 모두 마칠 것으로 예상되고 잇다. 이와 함께 친환경 벼 우렁이 재배면적이 580ha로 전년도 대비 22%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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