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자전거순찰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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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자전거순찰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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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순찰대 운영, 관광객은 물론 축제 찾은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

^^^▲ '아산경찰서-자전거순찰대'아산경찰서가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자전거순찰대 운영하여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경찰서(서장 허 찬)는 지난 4월 28일, 29일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0회 성웅 이순신 축제에 신 국가발전 패러다임인 녹색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자전거 순찰대를 운영, 관광객은 물론 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자전거 순찰대는 경찰관 총 16명이 각각 조를 나누어 성웅 이순신 축제 행사장 주변을 집중 순찰하고 날치기․차량털이 등 친 서민 침해행위를 예방하고, 미아․가출인 발견 후 관련시설 인계 등 축제 동안 친숙한 순찰로 현장에서의 애환과 바램을 치안활동에 반영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자전거 순찰대는 112순찰차가 진입할 수 없는 좁은 골목이나 공원, 주택밀집지역을 누비기식 순찰을 통해 범죄예방 효과를 얻었고, 이를 통해 이번축제기간에 행사장 주변에서의 날치기나 차량털이 절도가 1건도 발생치 않고 행사를 마감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산경찰서 허찬 서장은 “자전거 순찰대는 친환경 순찰활동의 일환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성웅 이순신 축제기간 동안 상설시장, 공원, 주차장 주변을 집중 순찰하여 차량털이․날치기를 예방하고 미아보호는 물론 각종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행사장주변에 대해 더욱 세밀하고 면밀하게 순찰하여 시민에게 공감 받고 사랑받는 치안활동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행사에 자전거 순찰대를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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