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전쟁의 상흔을 극복하고 평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이라크 국민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치하하고 한국도 잿더미에서 출발해 오늘날의 번영을 누리고 있는 만큼 한국이 도울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말했다.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양국 관계발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라고 강조하고 한국의 경험을 적극 배우고 싶어 방한한 만큼 한국기업들을 찾아다니며 노하우를 전수받겠다. 그럼으로써 양국 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정의화 국회부의장, 박순자 한 이라크 의원친선협의회장 김재경 의원 (이상 한나라당), 이찬열 의원(민주당),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한종태 국회대변인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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