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주왕산 국립공원 입구 소나무 숲에 공장을 둔 ‘청송사과 쌀 찐빵’대표 구남모씨(여.53)는 “사과즙으로 만든 찐빵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공장을 풀가동해도 수요를 맞추기 어렵다.”고 밝혔다.
청송사과 쌀 찐빵은 출시 5개월도 안 돼 주문이 늘어나고 대구, 포항 등지에서 체인점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청송사과 쌀 찐빵은 귀농한 구 대표가 지난해 12월 청송군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로 사업장을 열면서 생산되기 시작했다.
‘우리 농산물로 국민건강을 지키겠다.’는 구 대표의 창업목표는 짧은 기간에 찐빵을 기존 유명 빵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까지 올려놨다.
청송사과 쌀 찐빵은 청송사과즙이나 사과조청에 다양한 재료를 반죽하여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막 쩌 낸 찐빵은 청송 꿀 사과가 그대로 박혀있고 사과 향과 영양분이 듬뿍 담겨 한 번 먹어본 이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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