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자연산돌미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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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연산돌미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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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역’ 채취작업

^^^▲ 자연산돌미역채취하고 있다
ⓒ 울진군 사진제공^^^
청정해역으로 널리 알려진 영덕의 해안가 갯바위에는 요즘 자연산 ‘돌미역’ 채취작업이 한창이다.

지난해 영덕군은 3천4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10월부터 11월까지 ‘갯바위 닦기’ 사업을 추진한 결과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작황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영덕의 자연산 돌미역은 타 지역보다 윤기가 뛰어나고 부드러워 최근 2, 3년 전부터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미역에 함유된 아연, 요오드가 방사능 해독에 좋다고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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