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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행사에 참여해 돌 문어 잡아들고 좋아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특히 23일 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에 앞서 호미곶에 가상 독도에 태극기 게양해 독도는 “우리땅“ 수호 의지를 다짐하기 위한 선주협회 어선 20여 척은 해상 퍼레이드 펼쳐다.
또한, 독도 퍼포먼스 참여한 대보중학교 학생들은 호미곶에 가상 독도 태극기 게양 앞에서 독도는 우리 땅 구호를 외치며 일본 망언에 규탄했다. 박승호 포항시장도 학생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분명히 대한민국 땅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은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축제행사에 인기 최고로 자랑하는 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 첫날 돌 문어 150여 마리를 행사 30분 전에 체험행사장에 투입됐다.
문어잡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울산에서 왔다는 참여자는 문어를 2마리씩이나 잡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내년에도 문어잡기 체험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했으며 문어잡기 체험행사가 재미있었고 문어를 2마리나 잡아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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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주협회 어선 20여 척은 해상 퍼레이드 펼쳐고 잇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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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퍼포먼스 참여한 대보중학교 학생, 박승호 포항시장이 호미곶 가상 독도 태극기 게양 앞에서 독도는 우리 땅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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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 문어 체험장에서 문어를 잡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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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문어 잡기 체험행사장에서 문어를 찾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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