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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안전관리 빵점인도위에 철골 구조물이 없어 주민들이 다닐수가 없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강원도도로관리 사업소(소장 남용순)는 지방도를 관리하는 기관으로 원주시 우산동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그런데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 88번지방도 영동고속도로아래 터널의 인도관리가 수년째 도수로 형태로 방치되고 있는데도 이를 보수하지 않고 있어 터널을 지나는 지정면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을 뿐 아니라 교통사고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지정면 보통리 주민들 말에 의하면 영동고속도로아래 터널중 42번 국도에서 간현리 방향으로 통하는 터널안 인도에 설치한 발 디딤 철골구조물이 5~6년 전에 60m길이 전체가 다 없어졌는데도 강원도도로관리 사업소에서는 나 몰라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이 터널을 통하는 대형덤프트럭이 많아 인도가 아니면 통과하기가 위험하기 그지없는데 관계기관에서는 사람들을 도수로 같은 곳으로 다니라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더구나 이 터널을 빠져 나가면 곧바로 우측에 폐기물처리장이 있어 많은 트럭들이 다니고 있고 지정면에는 레미콘공장이 3곳이나 있어 많은 대형트럭들이 다니고 있어 이 터널을 다니기가 목숨을 걸 만큼 위험하다.”
“요즘에는 기업도시의 공사로 인하여 더 많은 차량들이 통과 하고 있어 주민들이 이 터널을 이용하기가 너무 위험하다. 인도위에 놓인 철골 구조물을 누군가가 가져간 것 같은 데 5년 이상이 지나도록 그대로 방치하는 도로관리 사업소의 도로관리가 탁상행정이 아니냐? 며 불만을 보이고 있다.
이 터널은 조명시설이 있으나 낮에도 어두워 다니기가 불편하다 그런데 더구나 인도에 올려놓았던 시설물이 누군가에 의하여 도난을 당해 인도가 뚜껑이 없는 도수로형태로 변해 사람들이 다닐 수가 없을 정도다.
터널 안에서 차량들의 통행으로 위험을 느끼는데 인도가 그 모양이니 위험과 불편이 같이 하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은 하루하루 목숨을 걸고 터널이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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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안전관리 빵점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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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안전관리 빵점도수로를 연상케 하는 인도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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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안전관리 빵점8번 지방도의 이곳 터널은 차량들이 통행이 상당히 많아 위험성으로 부터 노출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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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좀하길바람.....주민들이 장독대열지도못하고빨래도못널고집문도열지도못하고있는데전국폐석면매립장이 들어온다니. 니들은 살수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