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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곷매미 알집을 제거하고 있다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경주시 및 경북도청 관계자 60여명은 건천 IC부근(건천읍 송선리 57-11번지 일원) 포도밭 꽃매미 알집 제거 및 농경지 주변 정화에 나선다. 또한 인근 농업인들에게 꽃매미의 경우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홍보활동을 펼친다.
꽃매미는 4월 말부터 알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는데 부화 전 알집 상태에서 제거해야만 방제효과가 높다.
경주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방제추진계획을 수립, 1단계로 4월부터 5월 상순 꽃매미 부화전까지 꽃매미 알제거 및 방제 홍보, 교육기간을 가지며, 2단계로 꽃매미 부화 직후 일제 공동방제 기간을 5월 한달간 가진다. 3단계로 5월말부터 방제종료시까지 과수 수확 후 산란 전까지 방제를 실시한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농작물 재해를 일으키는 꽃매미의 대대적 방제로 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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