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북면 원통 명품거리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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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북면 원통 명품거리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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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번 국도변 입구에서 원통 교차로 까지 420m 8억원의 예산 투입 거리단장

^^^▲ 북면 원통 명품거리로 새단장인제군청사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 북면 원통 관문이 명품거리로 새단장 된다.

인제군에 따르면 원통 관문인 44번 국도변 입구에서 원통 교차로 까지 420m에 대하여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디자인 명품거리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관문의 품격을 높이려는 주민들의 오랜숙원사업으로 차선중앙에 분리대를 설치 명품 소나무를 식재해 품격을 갖춘 거리를 조성한다.

또한 하트모양이 새겨진 보도블럭, 곡선을 강조한 유럽풍의 가로등과 벤치 , 화분등도 설치해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거리주변에는 녹지와 어우러진 소공원등도 만들어 쾌적하고 청결한 테마와 문화의 거리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인제군 공공디자인을 고려한 지역이미지 재창출을 위해 안내판, 조형물등 공공시설물들을 특색있게 설치해 전국적 명소인 명품거리로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이달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 올해말 완공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병영의 고장으로 원통은 유명하지만 진입도로는 예전의 모습과 크게 변하지 않았었다.”며 “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다시한번 전국에서 명품거리로 유명한 원통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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