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료개혁은 2009년 4월 중국 국무원에서 ‘2009-2011년 국무원 의약위생시스템 단기 중점 실시방안’을 발표하였고 2009~2011년 3년간 중국 중앙 정부 및 각급 지방정부는 8,500억 위엔(144조 5천억원, 1RMB=170KRW기준)을 투입하여 기본 의료보장제도와 기본 약품제도 구축, 일선 의료보건 시스템 완비, 기본 공공 위생서비스의 균등화 촉진, 공립 병원 개혁 시범 시행 추진 등 5대 개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려는 사업이다.
상설 전시관 개소식에는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김영호 원장, 강원도 지식산업과 함인주 사무관, 원주시 경제문화국 김진태 주무관, (사)강원의료기기협회 김광민 회장, 원주응급의료정보센터 이강현 소장 등의 한국 측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중국측 인원은 북경한미 송철호 부회장, 북경한미IT 한상훈 총경리, 연달그룹 리화이 회장, 연달국제병원 라위동 병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원주기독병원 이강현 교수는 『한국의 원격의료 현황』 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중국측 참석자들의 한국 IT융합 의료기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가 강원권 의료기기 기업들로는 (주)메디아나(대표 김응석)의 응급진료 시스템, 메디게이트(주)(대표 김성환) 및 (주)아이엠헬스케어(대표 이상대)의 가정진료 시스템, (주)엠티엠(대표 이원영)의 원격진료 시스템, (주)메딕콘(대표 하동훈) 여드름 치료기기등 총 5기업 6개 품목이 전시되었다.
연달국제병원은 중국 하북성 삼하시 연교 고신기술 경제개발구의 연달 국제건강성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3000병상의 3급 갑 병원이다. 중국 위생부 통계정보센터에서 발간한 『2009년 중국 위생사업 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2009년 현재 중국의 병원은 20,219개가 있으며 이중 3급병원 1,233개(3급 갑 병원은 765개) 2급병원 6,523개, 1급병원 5110개, 미등급 7,425개가 있다.
연달국제건강성에는 연달국제병원 외에도 1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버타운, 노인성 질환 및 노화를 연구하는 연달국제연구원과 간호인력 양성을 위한 연달국제간호학원이 위치하고 있다.
연교 고신기술 경제개발구는 북경 천안문 광장에서 동쪽 30km 및 북경 수도공항에서 25km 동남쪽에 위치하며 45km²면적의 40만명이 거주하는 하북성 산하의 첨단산업단지이다.
연달국제병원 상설 전시장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북경한미IT사가 2010년 7월 21일 체결한『중국의료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와 2011년 4월 8일 체결한 『중국의료사업 협력을 위한 세부 협약서』에 의해 진행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중국 u-Healthcare 비즈니스를 위한 체험 전시관
- 중국 의료사업 참여 협의체 중국 현지 운영
- 가정/원격/웅급의료 관련 강원권 의료기기 기업의 현지 마케팅을 위한 지원
- 중국 의료기기 인증 및 한국 보건의료 체계 적용을 위한 지원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지난해 9월 30일에 중국 상해를 위시로 화동지역 진출을 위한 중국 강소성 무석시 Global Delivery Center내 U-Healthcare 체험 전시관을 건립 하였으며 중국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 기관·기업을 중심으로 5개월 동안 84차에 걸쳐 902명의 관계자가 참관하였으며 주요 고객에게 제안서를 작성 및 제출하였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원주 첨단 의료기기 클러스터를 홍보하고, 강원도 내 의료기기 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화동지역에 기 개소한 중국 강소성 무석시 U-Healtcare 체험 전시관과 화북지역 하북성 삼하시 연달국제병원 상설 전시관을 기반으로 강원도 의료기기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여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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