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백지화 규탄대회 대구에서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공항 백지화 규탄대회 대구에서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공항 재추진 촉구 및 규탄사 결의사 낭독

^^^▲ 강주열 결사추진위 본부장
ⓒ 뉴스타운 김민국^^^
정부의 신공항 전면 반대 규탄하는 신공항 백지화 규탄 및 재추진 결의대회가 4월 8일 오후7시 대구 동성로에서 열렸다.

이날 규탄집회에서는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 엄용수 밀양시장, 대구 동구을 유승민 국회의원, 경남 밀양 조해진 국회의원, 대구 달서을 이해봉 국회의원, 신공항 밀양유치 결사추진위 회원 및 시민 다수가 참여하였다.

강주열 결사추진위 본부장은 규탄사 시작으로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 유승민 국회의원, 이해봉 국회의원, 조해진 국회의원 순으로 결의사 낭독하였다.

결사추진위 회원들과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결의사 낭독하는 정치인에게 더 이상 정치인들에게 듣고 싶은 말이 없으니 내려올 것은 요구하는 등 집회에 참여한 정치인들은 맹비난하였다.

결의사 내용 일부 내용은 지적하면 결국 총선과 대선을 의식한 참여가 아니냐는 말도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왔다.

결의사 낭독한 국회의원 대부분은 현 정부 신공항 백지화 반대하였으며, 유승민 국회의원은 “다음 대선 후 반드시 동남권 신공항 축하자리가 이 자리에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해목 국회의원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채사업 140조원은 비난하면 미래세대에 부담된다는 이유로 10조원대 사업인 신공항은 백지화한다면, 과연 140조원 국채사업은 미래세대에 부담되지 않는 사업이냐, 지역 균형도 생각해야 한다. 정부에 입김이 없는 공인기관에 다시 용역을 맡겨야 한다.”면 재검토 요구하였다.

이해목 국회의원이 단상에서 내려오고 그 순간 자신은 대구의 평범한 시민이라고 밝힌 원영회씨가 예정에도 없이 마이크 잡고 “이 집회는 대구시민 전체 의사가 아닙니다. 대구 시민전체의 의사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단체 구성은 촉구하였다.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없는 단체 구성이 필요하다.”면 규탄대회 순수성에 대해서 의문은 제기하였다.

조해진 국회의원은 “정말 감사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라는 인사말은 시작으로 “대통령이 표를 얻기 위해서 한 공략도 아니고 진심으로 추진한 공략임에도 불가하고 일부 지역구 때문에 사업이 무사 될 수 있습니까. 꼭 돼야할 사업이고, 꼭 돼야하는 사업입니다.” 라면 신공항 재추진은 촉구하였다.

^^^ⓒ 뉴스타운 김민국^^^
^^^ⓒ 뉴스타운 김민국^^^
^^^▲ 김범일 대구시장
ⓒ 뉴스타운 김민국^^^
^^^▲ 김관용 경북지사
ⓒ 뉴스타운 김민국^^^
^^^▲ 유승민 국회의원
ⓒ 뉴스타운 김민국^^^
^^^▲ 이해봉 국회의원
ⓒ 뉴스타운 김민국^^^
^^^▲ 대구시민 원영희씨
ⓒ 뉴스타운 김민국^^^
^^^▲ 조해진 국회의원
ⓒ 뉴스타운 김민국^^^
^^^ⓒ 뉴스타운 김민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