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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친정방문 환송식 행사 ⓒ 경주시청사진제공^^^ | ||
경주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친정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을 방문하여 한국생활을 위로하기 위해 1차로 4월 8일까지 대상자 30가구를 각 읍면동을 통해 조사,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친정방문사업을 실시하고있으며 대상자는 결혼한지 3년이상, 자녀 1명이상, 최근 2년이내 모국방문 또는 친정부모 초청이 없던 가구로 소득기준, 최저생계비 150% 이내의 저소득층에게 친정방문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주시는 2010년에 이어 다문화가족 미취학 자녀를 위한 방문학습지 교육을 실시, 언어발달이 늦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한 언어발달지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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