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친정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친정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결혼 이민여성 친정 보내기

^^^▲ 지난해 친정방문 환송식 행사
ⓒ 경주시청사진제공^^^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는 2011년 결혼이민여성 친정 보내기 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친정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을 방문하여 한국생활을 위로하기 위해 1차로 4월 8일까지 대상자 30가구를 각 읍면동을 통해 조사,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친정방문사업을 실시하고있으며 대상자는 결혼한지 3년이상, 자녀 1명이상, 최근 2년이내 모국방문 또는 친정부모 초청이 없던 가구로 소득기준, 최저생계비 150% 이내의 저소득층에게 친정방문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주시는 2010년에 이어 다문화가족 미취학 자녀를 위한 방문학습지 교육을 실시, 언어발달이 늦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한 언어발달지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