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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원전 사진제공^^^ | ||
이번 안전점검은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국내 원전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고리, 월성에 이어 울진에서도 이루어지게 됐다.
울진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정부를 비롯 산·학·연 민간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된 정부 원전 안전점검단은 지진, 태풍 및 대형 지진해일의 여파로 전력선이 끊기고 침수가 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이에 대한 대비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장 안전점검 전에는 지자체 및 민간환경 감시기구의 의견을 청취하여 점검항목에 반영하고 점검결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덕구 본부장은 이번 안전점검이 울진원전의 안전성을 평가받는 동시에 미흡한 점을 장, 단기적으로 신속히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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