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모험레포츠 계절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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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모험레포츠 계절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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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레포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 인제 모험레포츠 계절 ‘활짝’번지점프 - 인제 합강정의 번지점프장
ⓒ 뉴스타운 김종선^^^
지난달 5일 서든어택얼라이브의 개장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높이의 번지점프와 슬링삿, 아이언웨이, 짚트랙 등에 모험레포츠를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레포츠를 즐기기 위한 동호인과 직장인 팀, 대학생MT, 가족단위의 관광객 등 단체 예약과 문의가 이어져 주말에는 1000여명의 레저객이 인제를 찾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인제읍 남북리에 위치한 밀리터리테마파크는 중.고교생 체험활동, 대학생 MT와 각종 단체 연수프로그램과 연계해 평일에도 150명정도의 체험객들이 찾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제군은 올해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북리 밀리터리 테마파크내에 신종스포츠 레저인 스캐드다이빙을 설치할 계획이다.

스캐드다이빙은 안전장비에 몸을 연결한 채 높은 곳에서 다이빙해 아래의 안전 그물망에 떨어지는 것으로 번지점프보다 안전하면서도 스릴이 넘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제군은 높이 50.2m 낙하높이 25m에 전망대와 승강기를 설치한 스캐드다이빙을 오는10월까지 완공해 다양한 체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번달 부터는 서울역사IPTV와 지상파 방송매체를 활용한 홍보 동영상 광고로 체험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모험레포츠의 천국 인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모험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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