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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통해 고객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연산 홍 80여 주를 청사주변에 심고 겨우내 지친 나무에는 물과 비료를 주어 심기와 지속적 가꾸기 행사가 되었다.
충청체신청 관계자는 “우리가 심는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나무심기 운동 전개 등 ‘Green Post 2020’ 전략을 적극 추진해 푸른 한반도(Green Korea)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체신청은 지난해 산림자원 보호·육성을 위해 ▲충남도와 ‘산불방지 업무협약’을 ▲충청지역 10개 우체국과 부여국유림관리소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올해는 충주우체국이 충주국유림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희망숲 가꾸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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