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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
S호(75톤, 후포선적, 통발)에 승선중인 선원 심 모씨(44세)가 조업 중 오른손 약지, 시지 각 1마디씩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환자 손가락 절단부위를 지혈하고 혈압을 체크하는 등 응급조치를 하고 오전 8시 50분경 호미곶 북동방 35마일 해상에서 300톤급 경비함정이 응급환자를 인수하여 낮 12시 20분 인근 병원으로 무사히 후송했다.
김명환 포항해양경찰서장은 “해상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는 육상과 달리 신속한 구조가 이루어지지 않아 생명의 위협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포항해경은 바다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신속한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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