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장애인역도 희망을 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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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역도 희망을 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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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3일까지(2일간) 공주에서 개최되는 충남장애인체전 대비 강화훈련 돌입

^^^▲ '아산시장애인 한마음역도동호회'^^^
아산시 장애인역도 선수들이 6월2일~3일까지(2일간) 공주에서 개최되는 충남장애인체전 대비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창호)소속 아산시장애인 한마음역도동호회는 4월 4일 오후 2시 온양고등학교 역도장에서 남·여 선수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창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충남체전에서 아산시가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장애인 역도가 아산시의 효자 종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 장애인 한마음역도동호회는 이번 충남장애인체전에 25명의 남·여 선수가 출전해 금 15개 등 총 40여개의 메달을 목표로 잡고 도내 최강임을 입증한다는 방침이다. 또 장애인 한마음역도동호회는 9월에 진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대비 및 선수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11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4시까지 온양고 역도장에서 체력훈련과 실전 훈련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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