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송라면 산불 진화작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송라면 산불 진화작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한 바람타고 계속 번지고!

^^^▲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지난 1일 오후 영덕군 남정면 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새 번졌다.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어 진화 작업에 어러움을 격고 있다.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산림청진화헬기 8대와 소방차 등 장비 50여 대와 공무원(800명), 군병력(1,200명), 소방관(160명), 의용소방대 (300명)전문진화대(27명), 경찰(250명)등 총 2,737명 여 명의 인력을 투입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대전 1.2리 주민 20명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다.

^^^▲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마을까지 내려와 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는 가운데 소방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