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경주지사, 저소득가구 청소년 후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농어촌公 경주지사, 저소득가구 청소년 후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공헌기업으로 자리매김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사진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3월 28일 무산중고등학교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교생활에 모범이 되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 청소년 2명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협약하였다.

경주지사는 전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조성한 기금 2,240,000원을 무산중학교 정모양(중2)와 무산고등학교 장모군(고3) 등 2명에게 금년 12월까지 10개월간 매월 생활후원금 100,000원씩을 지원하고, 지사 체육행사 등에 초청하는 등 2명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차한우 지사장은 “매년 무료급식소 지원, 독거노인 내복보내기, 돋보기 지원,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사회공헌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점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