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특위"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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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특위"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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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신공항 발표 전인데 아직 할 말 없다

^^^▲ 박근혜 전 대표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특위" 회의에 참석하여 현황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박근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한나라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

박 전 대표는 고문자격으로 이날 평창동계유치특위 회의에서 자신의 강원 방문을 둘러싼 야당의 비판에 대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야당 비판하며 민주당도 평창동계올림픽유치를 찬성하는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 박근혜 전 대표가 평창동계유치특위를 회의를 마치고 빙상경기장 시설를 둘러보기위해 특위위원들과 엄기영 한나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또한 박 전 대표는 "야당에서 내가 강원도에 오는 것에 대해 '할 일이 없어서 강원도에 오는가' 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민주당도 동계올림픽 유치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냐" 라며 "민주당도 이번에는 꼭 유치할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평창동계올림픽이 유치된다면 경제.문화.교통의 발전히 극도로 좋아질것이라며 반드시 이루어 질것" 이라고 강조했다.

^^^▲ 박근혜 전 대표가 평창알펜시아스키점프대 엘리베이터를 타고 정상까지 오고있는 모습
ⓒ 뉴스타운 신승수^^^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평창특위가 회의를 끝낸 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장소인 알펜시아리조트를 들러 시설현황을 브리핑 빋고 경기장소를 찾아 다니며 준비 현황 등을 점검했다.

^^^▲ 박근혜 전 대표와 김진선 특위위원장 등 위원들이 함께 담소르 나누며 기념촬영을 한 모습
ⓒ 뉴스타운 신승수^^^
이날 박 전 대표가 가는 곳곳마다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팬클럽이 모여 환호와 함께 "강원도 오신것을 반긴다"는 현수막도 눈에 띄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정부의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 평가결과발표를 하루 앞둔 이날 기자들에 동남권 신공항에 대해 한 말씀 묻자 "아직 발표가 나지 않았다"며 신공항에 대한 입장 표명을 유보했다.

이날은 한나라당 강원도지사 강릉합동유세가 오후 2시에 강릉실내체육관에서 있었고 안상수 대표등 당직자들거 대거 참석해 이번 선거에 중요성을 실감케했다.

이날 박 전 대표의 일정에는 평창특위위원인 이혜훈 의원과 이학재 비서실장, 구상찬·이정현·이한성 의원 친박계 의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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