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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교식 여성가족부 차관 충주시 방문'3월 29일 여성가족부 김교식 차관이 충주시를 방문한 가운데 다문화가족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격려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 ||
이날 김 차관은 현장행정 및 확인행정을 추구해 다문화가정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문화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질적・양적 다문화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충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차관은 이날 박충환 센터장을 비롯한 윤진식 국회의원과 우건도 충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지역 다문화가정 5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한국생활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어려운 가정에게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 차관은 인사말에서 “세계화와 저 출산, 농촌기피현상으로 국제결혼이 증가하면서 우리사회에 새로운 문화로 형성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효율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강구하고자 충주를 방문하게 되었다”며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에 짧은 시간 내에 적응해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건도 충주시장도 “다문화 가족을 위해 가정 방문교육 지원과 언어지원, 통・번역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에 연간 8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에서 조기 정착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주시 관내에는 792명의 국제결혼 이민자가 거주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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