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실버 일자리 창출사업과 관련 7억4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익형258명, 교육형41명, 복지형91명, 시장형 90명, 수행기관전담인력 3명 등 모두480명의 참여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30일 오전 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에서 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회장 정형석)와 함께 2011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65세이상 건강한 노인을 대상으로 1일 3~4시간씩 주3일 근로하고 월평균 20만원을 받게되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7개월간 지역사회 환경개선 보호사업, 깨끗한 학교 만들기 사업, 유치원교육도우미사업, 독거노인 도시락배달사업, 거동불편노인 돌봄지원사업, 황태손질사업 등 15개 분야에 배치돼 운영된다.
인제군관계자는 “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을 보장해 주는 동시에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부분”이라며“앞으로는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특기와 적성을 살린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사업을 창출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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