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대구MBC와'경상별곡' 콘텐츠드라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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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구MBC와'경상별곡' 콘텐츠드라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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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촬영을 시작

^^^▲ 대구MBC와 경상별곡 콘텐츠 드라마 제작
ⓒ 울진군 사진제공^^^
울진군은 대구MBC와 지역의 역사적 인물, 전설 등 각종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경상별곡」콘텐츠드라마를 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상별곡 콘텐츠드라마는 경북 3대문화권(신라, 가야, 유교)을 비롯한 각종 문화유산과 다양한 설화, 전설, 인물, 사건 등에서 스토리를 발굴하여 영상산업이 접목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자 경상북도와 대구MBC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영상산업발전 사업이다.

울진군에서는 조선시대 풍수지리 예언가였던 격암 남사고 선생에 관한 일화와 울진 흥부장과 봉화 내성장을 오가던 보부상들의 애환이 서려있는 십이령보부상 옛길에 얽힌 일화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오는 5월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촬영을 시작하여 금년도 연말에 대구 ․ 안동 ․ 포항MBC를 통해 동시 방영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경상별곡 콘텐츠드라마 제작을 통해 잠자고 있는 울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감성과 이야기를 엮어 명품 문화콘텐츠로 육성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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