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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최문순 예비후보는 강원도를 모르는 후보 ⓒ 뉴스타운 김종선^^^ | ||
성명서
민주당 최문순 예비후보는 강원도를 모르는 후보라는 것이 판명났다.
최문순 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오늘 인터뷰를 통해 강원도는 50년 동안 한나라당의 일방 우세였으며 50년 정권동안 여당을 지지해 왔다가 지난 지방선거 때 처음으로 야당 지사를 뽑았다고 얘기했다.
그 동안 자신의 고향인 강원도에 얼마나 무관심했으면 명확한 사실조차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인지 아쉬울 따름이다.
95년 지방자치제가 시작되고 민선 광역단체장 체제가 된지 이제 15년이나, 지금까지 여당 도지사가 선출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강원도민의 크나큰 사랑으로 당선된 김진선 前 지사도 전부 한나라당이 야당 시절일 때 뽑힌 도지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당은 야당 시절에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던 강원도민의 은혜를 한시도 잊은 적이 없으며, 여당이 되면 더 큰 힘을 강원도에 보태겠다고 다짐해 왔다.
그 동안 강원도가 어떤 시절을 겪고,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정치적 선전에만 골몰하여 잘못된 정보를 떠드는 최문순 후보가 과연 강원도를 이끌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또 최 후보는 50년 정권동안 강원도 인구가 줄고 재정 자립도가 전국 최하위가 된 것은 도민들이 한나라당을 선택해서라며, 지난 선거에서의 도민의 소중한 뜻과 선택을 폄훼했다.
지난 민주당 정권에서 강원도가 잃어버린 10년에 대해서는 왜 얘기하지 않는 것인가. 한나라당 지사가 야당 시절 강원도를 이끄는 동안 지난 민주당 정권이야말로 강원도 발전을 위해 무슨 기여를 했는지 대답해야 할 것이다.
도민의 선택과 판단을 무시하고 강원도를 제대로 모르고 선거에 뛰어 든 최문순 후보는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이제라도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으로 도민께 사과하기 바란다.
2011. 3. 28
한 나 라 당 강 원 도 당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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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 기차게 비굴한 사람
영 : 영영 비굴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