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의 77.2% 인제군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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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77.2% 인제군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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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명승 기억자 59%로 가장 높아

^^^▲ 서울 시민의 77.2% 인제군 잘 알고 있다.인제읍 전경
ⓒ 뉴스타운 김종선^^^
서울시민의 100명 가운데 77명이 인제군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군에 따르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관광지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인제군 CI&BI 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디자인 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해 12월28일부터 올1월3일까지 서울주민 2천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인제군을 알고 있다는 응답자 가운데 인제군에 대한 느낌으로 자연. 명승. 풍경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는 응답자는 59%로 가장 높았으며 휴식․휴양도시로 27.3%, 군부대․군인 관련해 17.7%, 레포츠와 관련해 14.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서적 이미지와 관련 쾌적한 이미지와 관련해 매우 그렇다가 16%, 그렇다가 47.9%, 보통이다가 29.3%, 전혀 그렇지 않다가6%으로 나타나 인제군의 자연환경에 대해 쾌적하다고 느끼는 응답자가 부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응답자를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인제군 인지 경로와 관련해 방문.참여 경험을 묻는 질문에서 설악산과 대청봉 관련해 그렇다는 응답자가 55%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이 빙어축제 47.9%, 내린천(래프팅)이 30.5%, 황태와 관련해 22.4%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제군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추진중인 CI&BI의 개선으로 체계적인 도시 이미지 개선으로 인제군의 대내.외적 최고의 홍보수단 및 공공디자인 사업과 접목해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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