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3억2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린면 현5리 덕다리 일원에 하수관L=270m, 오수받이 30개소를 내달초 착공해 생활하수 처리 및 도심지 악취제거로 수질개선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인제군은 이번사업으로 생활하수의 내린천 유입방지를 통해 수질개선 효과는 물론 건물 신축시 정화조 등 오수처리시설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 주민의 생활편익 증대와 주거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수질보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하수도 보급률이 저조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하수도처리 시설 사업을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