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 ‘플라잉(Flying)’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가 공모한 ‘2011년도 지자체 공연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에 당선돼 문예진흥기금 2억원(국비 1억, 도비 1억)을 받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플라잉’에 기금을 지원하게 된 배경은 신라의 역사문화를 테마로 한 독창적인 공연작품을 지역의 관광자원인 경주엑스포와 연계했으며, 경주의 정체성을 공연에 담아 지역의 브랜드를 창출하는 등 사업 성과과 우수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남기 경주엑스포 공연전시팀장은 “올해 엑스포의 킬러콘텐츠 ‘플라잉’은 공연을 통해 경주문화를 국내외에 소개하는 동시에 지역문화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엑스포 개최 이후에는 경주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8월12일부터 10월10일(60일간)까지 ‘천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경주엑스포공원 및 경주일원에서 개최되며, 공연, 전시, 영상, 공식행사 등 4개 분야에서 100여개의 국내외 문화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