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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은 자가당착적인 주장을 중단하라한나라당 강원도당 성명서 발료 ⓒ 뉴스타운 김종선^^^ | ||
성명서
민주당은 앞뒤가 맞지 않는 엉터리 주장을 되풀이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승부할 것을 촉구한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0일 원주에서 “(이광재 재판으로)강원도민의 주권과 자존심이 짓밟혔다”고 했는데 강원도민의 자존심과 주권을 짓밟은 당사자는 민주당과 이광재씨임을 천하가 알고 있다.
한나라당은 재판중인 자는 선거에 출마시키지 않는데 민주당은 재판중인 이광재씨를 출마시켜 두 차례나 강원도정을 중단시켜 도민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냈다. 또 113억원에 이르는 도민의 혈세를 이번 선거에 투입하게 한 장본인이 이광재씨라는 사실을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도민의 주권과 자존심을 짓밟은 민주당은 도민들에게 엎드려 사과해야 마땅하다.
최문순 후보는 “정권을 되찾아오자”고 했는데 정권은 도민을 비롯한 국민들로부터 나오는 것이지 민주당의 전유물이 아니다. 노무현 정부는 5년 내내 국민들을 피로하게 하고 실정을 거듭해 국민들이 정권을 한나라당에게 맡긴 것이다. 최후보는 권위주의적 정치관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최후보는 특히 “이번 선거를 도민의 주권, 언론자유를 되찾는 선거”라고 했는데 이는 정치가적 행정가를 뽑는 도지사 선거를 정치판으로 몰아가 선량한 도민들을 호도하려는 것이다. 최후보는 정책과 실력으로 승부하길 바란다.
2011. 3. 21
한나라당 강원도당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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