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중, 야간 공부방 차량 운행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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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중, 야간 공부방 차량 운행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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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챔프 야간공부방 학생들의 학력 신장 향상에 큰 도움

^^^▲ '야간 공부방 차량 운행 협약식'지난 3월 16일 온양여자중학교 제1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112 무선봉사단과 2011학년도 1학기 야간공부방(드림챔프) 귀가 차량 운행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좌)사단법인 한국112 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 우)온양여자중학교(교장 심숙경) ^^^
아산시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심숙경)는 지난 3월 16일 제1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112 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과 2011학년도 1학기 야간공부방(드림챔프) 귀가 차량 운행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사단법인 한국112 무선봉사단과 학교 측은 야간공부방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위한 운행 방법과 운행 시기, 차량 운행 지역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안전귀가를 돕는 협약을 함으로써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협약식은 심숙경 교장의 확고한 교육관과 모든 선생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올해부터 새롭게 시도하는 드림챔프반이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해 더욱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함께 공교육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양측 간의 협약이 체결되면서 그동안 교통이 불편하여 항상 걱정을 했던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을 수 있게 되었고, 학생들은 마음 놓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한편, 강효숙 선생님은“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큰 꿈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늦은 귀가도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며 “앞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관심과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대가 흐를수록 사교육비에 대한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온양여자중학교가 야심차게 준비한 드림챔프 야간공부방이 학생들의 학력을 신장시켜 지역 사회의 명문학교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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