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농촌여성전문교육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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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농촌여성전문교육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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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7명이 자격증을 취득 활동중

^^^▲ 인제 농촌여성전문교육 호응한복^^^
인제군이 농촌여성 능력개발 및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습득 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농촌여성전문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7일부터 6월까지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약용식물과 약선요리, 제빵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전통한과 등 4개과정에 95회를 운영한다.

특히, 웰빙시대를 맞아 새로 개설된 약선요리와 전통한과반은 신청자들이 대거 몰려 조기에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인제군은 하반기에는 양식.중식 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전통떡, 전통주, 한방차, 홈패션 과정을 운영키로 하는 등 효율적인 교육방법 등에 대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제과기능사 10명, 제빵기능사 18명, 한식기능사 15명, 중식기능사 4명 등 모두 47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급식소, 청소년문화의집 강사, 자원봉사센터 등에 취업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농촌 활력화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과 질높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농촌여성들의 전문 능력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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