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2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혈압, 혈당, 각종질환 등 군민들의 건강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건강상담 및 영양.운동 등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통합정보시스템은 보건소 및 읍면별 6개 보건지소 전산망이 하나의 통합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이후 정부계획에 따라 전국 보건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통합 연계한 국가보건 정보시스템으로 발전시킬 전망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 질병내역 등 체계적인 관리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보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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