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원 공주시장 자전거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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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원 공주시장 자전거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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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대책의 일환인 자전거타고 출.퇴근하기 운동에 앞서 솔선수범

^^^▲ ▲이준원 시장과 이장복 시정조정실장(사진 왼쪽부터)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
이준원 공주시장이 최근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고유가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실에서 18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출근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자택인 신관동을 출발, 금강교를 건너 제민천 자전거도로를 타고, 오전 8시 30분경 공주시청 정문에 들어섰다.

^^^▲ ▲출근길 제민천변을 달리고 있는 이 시장 ^^^
이 시장의 자전거 출근은 에너지 절약대책 일환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공주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실시되는 자전거타고 출ㆍ퇴근하기 운동에 앞서 솔선수범 차원에서 먼저 이뤄졌다.

이 시장은 "고유가 시대에 자전거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부기조에 맞고, 기후변화, 환경오염, 에너지절약, 교통체증 등의 문제에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니 기름값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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