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축구협회장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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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축구협회장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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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이순신종합운동 보조구장에서 아산시축구협회기 개막

국내 프로 축구 K3 리그의 명칭이 '첼린저스' 리그로 변경되면서 봄기운을 타고 아산지역에 축구열기가 한창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3월 20일 아산시축구협회기(협회장 박성관)를 시작으로 '2001 아산리그'가 이순신종합운동 보조구장 등에서 펼쳐진다.

'2011 아산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는 지난해와는 달리 토너먼트 방식으로 매니아, 선장, 충무, 천우축구회 등 총 16개 팀이 4개조로 나누어 각조 상위 1, 2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를 벌여 최종 승자를 가린다.

특히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축구인 한마당 잔치는 해를 거듭 할수록 동호인들이 늘어 축구의 질적 향상과 축구인의 화합과 단결로 명실공이 시민화합과 친목도모의 장이 되고 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축구동호회 15개 팀이 실력을 연마하고 우정을 나누면서 스포츠도시 아산을 지향하며 오는 월 보령에서 펼쳐지는 도민체전에서 상위입상의 견인차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관 아산시 축구협회장은 “Daum 챌린저스 리그 2011 아산시민구단의 활약과 여성축구단 창단, 유소년축구 활성 등 아산지역이 축구의 메카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며 "이로 인한 아산지역 축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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