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천향대학교, 법과학대학원 개원'지난 3월 12일 오전11시 충남경제지원센터에서 열린 순천향대 법과학대학원 개원식에서 원장 김정식 교수가 참석한 내빈들과 1기 신입생들에게 운영방침과 교육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 ||
지난 3월 12일 오전11시 순천향대 충남경제지원센터에서 서교일 재단 이사장과 복기왕 아산시장, 성무용 천안시장, 김기용 충남지방경찰청장, 허찬 아산경찰서장 등 관계 공무원과 이춘세 교학부총장, 맹주양 대외협력부총장 등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법과학대학원 개원식을 갖고 석사과정 1기 신입생 23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법과학대학원장 김정식 교수는 환영사에서 “그동안 일선에서 미흡했던 범죄수사 뿐만 아니라 체계적이기 못한 수사과학 분야를 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공학 등 학문간 융합을 통해 ‘법과학’에 필요한 수사과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과 법과학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세계적인 대학과도 교류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범죄수사학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해 명실 공히 국내를 뛰어넘는 전문분야로 육성, 이 분야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교일 순천향대 재단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의학, 과학, 법학을 바탕으로 융, 복합화를 이룬 대학의 신 학문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개원에 이르렀다”며 “1차적으로는 실 무형 인재양성이 목표지만 이 분야의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밖에도 개원식에서는 국립경찰교향악단의 축하 연주와 함께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온 1기생 송미교, 이현주씨 2명에게 우곡장학재단(이사장 김동철)이 지원한 장학금이 수여되었고, 이어진 2부에서 형사증거법(김완섭 교수), 법과학개론(경찰대 장윤식 교수), 범죄현장수사(경찰대 유제설 교수)를 중심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법과학대학원은 범죄가 지능화, 다양화 되고 있는 현실에서 과학수사 분야의 전문적이고 체계화 되어야 한다는데 착안해 현직 경찰관과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학문간 융, 복합화를 통해 ‘법과학분야’를 학문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석사과정으로 개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