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신규원전 유치 지역 주민동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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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신규원전 유치 지역 주민동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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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6만군민이 함께하는 신규원전 유치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울진군은 군민 여론조사 결과 93%의 높은 찬성율을 보인 근남면 산포리 일원(6,790천㎡) 신규원전 유치 동의안이 지난 2월 9일 군의회에서 가결 동의되어 다음날 10일 한국수력원자력(주)에 신규원전 유치신청 신규원전 유치준비위원회는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규원전 건설부지에 편입된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일원 150가구 지역주민들이 원자력발전소 성공 유치를 위해 전 가구가 동의함으로써 신규원전 유치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울진군은 신규원전 유치 신청를 제출한 삼척시, 영덕군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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