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1억6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서화면 서흥1리 뒷골 5가구에 전기 공급 사업을 5월말까지 완료한다고 9일 밝혔다.
서흥1리 뒷골 마을의 경우 5가구가 모여 살았으나 그동안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 온 곳으로 6월부터 전기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인제군은 앞으로도 관내 3가구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마을 가운데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있는지 조사해 사업추진 대상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전기공급은 농촌 주민들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것으로 전기공급이 되지 않은 곳이 한가구도 없도록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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