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중 충남,북,대전 야구대회에서 자랑스런 우승을 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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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중 충남,북,대전 야구대회에서 자랑스런 우승을 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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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한화기차지 야구대회

^^^▲ 온양중 야구대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충남아산시 온양중(교장 김용우) 야구부 선수들이 지난 3월4일(금요일)부터 7일까지 펼쳐진 제26회 한화기차지 충남,북,대전 야구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3월 4일 8강전에서 대전의 명문 한밭중학교와 어렵게 3:1로 승리하였고, 3월5일 4강전에서는 충북의 청주중학교를 8:0 콜드게임으로 승리하였다. 3월7일 결승전에서는 천안북중학교와 7회까진 5:5로 무승부여서, 8회 승부치기경기로 자웅을 겨루어 어렵사리 6:5로 우승했다.

이모든 결과는 학생, 학부모, 지도자, 학교가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동계훈련을 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온양중 야구부 선수들은 이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 프로야구선수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피나는 훈련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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