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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 정부정책 대응 보고회'지난 3월 4일 소회의실에서 2011 정부부처 주요업무계획 방향에 맞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 | ||
3월 8일 시에 따르면 김재갑 부시장은 지난 4일 소회의실에서 2011 정부부처 주요업무계획 방향에 맞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앞서 정부정책을 분석하고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간다는 전략을 통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맞춤형 신규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초에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 ‘201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분석하고 대응이 필요한 33개 전략사업을 선정해 전 부서 공유를 통해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은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사업 ▴생활형 공공디자인 거점도시 육성사업 ▴녹색도시 재생프로그램 시범도시 선정 사업 ▴민관협력 도서관 운영모델 확산 사업 등 정부에서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11개 사업에 적극 반영(선정)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기업 육성 ▴Local Food 직거래 활성화 ▴쌀 산업 발전 5개년 계획 ▴녹색생활 실천 ▴슬레트지붕 교체지원 등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관련해서 향후 정부평가와 관련한 22개 사업이다.
한편, 김재갑 부시장은 “지자체간 경쟁에서 앞서 나가려면 창조적이고 정부사업에 맞춘 철저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며 “정부부처와 수시 접촉 등 유기적 연락체계를 갖춰 사업의 진행상황을 파악하는 등 이번에 발굴된 전략사업이 모두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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