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맞이 작가와의 대담 박세현 시인 초청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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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작가와의 대담 박세현 시인 초청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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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옛집에서

문학에 관심 있는 원주시민들을 위한 『새봄맞이 작가와의 대담 ‘박세현시인 초청강연회’』가 오는 3월 12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옛집 2층 문화사랑방에서 진행된다.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시동인 시치미(회장:이서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초대되는 박세현 시인은 1953년 강릉 출신으로 관동대국어교육학과와 한양대 대학원 군문과를 졸업하고, 1983년 문예중앙에 ‘오랑캐꽃을 위하여’로 등단했고, 현재 상지영서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박세현 시인은 첫 시집 ‘꿈꾸지 않는 자의 행복’을 비롯해 ‘길 찾기’, ‘오늘 문득 나를 바꾸고 싶다’, ‘정선아리랑’, ‘치악산’ 등 다양한 시집과 논문집 ‘김유정 소설 세계’ 와 산문집 ‘설렘’을 펴냈다.

참가를 희망하는 원주시민은 오는 3월 12일(토) 오후 5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 옛집 2층 문화사랑방으로 오면 된다.

이 번 행사를 주최하는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작가와 함께 시 나눔의 시간을 통해, 문학에 관심 있는 우리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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