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서든어택 얼라이브’저변확대를 위해 인제읍 남북리에 위치한 밀리터리테마파크를 새롭게 조성하고 상설체험장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인제군은 본격 개장과 함께 밀리터리 고객의 확보를 위하여 개장 5일부터 3월31일까지 무료 이용체험도 실시한다.
이용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이며 서든어택경기장, 러닝슈팅, 실내사격연습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제군은 2011년 서든어택얼라이브 대회를 기업 등 직장인 친선대회 , 서든어택얼라이브 메인대회, 도내 공무원 및 관내 군인, 중.고교생 대상 대회로 나뉘어 다양한 형식으로 치러질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MT, 대기업 및 각종 단체 연수프로그램과도 활용해 체험단 유치를 통해 2011년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를 최고로 자리매김 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국내여행사 및 파워 블로거를 활용한 모험관광 상품을 구성해 래프팅, 번지점프 등 우리군 모험레포츠 및 인문. 자연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전년도 보다 더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인프라로 최고의 서든어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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