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홍보대사로 양용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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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홍보대사로 양용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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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골프문화 활성화 및 중소기업 해외진출 앞장

‘바람의 아들’로 불리는 프로골퍼 양용은 선수가 골프의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실전 스크린골프 X-GOLF(엑스골프) 홍보대사로 나섰다.

양용은 선수는 5년 동안 X-GOLF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X-GOLF 티저광고를 시작으로 TVCF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골프문화 활성화 및 X-GOLF의 스크린골프 기술력을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소개로 X-GOLF와 인연이 된 양용은 선수는 지금까지 골프버디, 코스카CC 등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해왔다.

양용은 선수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X-GOLF(알디텍, 대표 최승환)는 알디텍이 지난 10년 동안 초정밀 계측기술분야를 꾸준히 연구해 실제 필드와 동일한 레슨 프로그램을 개발, 게임과 레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또한 2008년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0여 개국 도시에 지사 및 대리점을 설립해 100만불 이상의 수출 성과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인 스크린골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양용은 선수는 “X-GOLF는 페이드, 드로우, 백스핀 등 다양한 실전과 같은 기술샷 구현은 물론 뒷땅, 토핑 등 미스샷을 정확히 검출해 낸다”며 “실전 필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효과들이 현실적으로 구현돼 필드에 나가기 전 자신의 샷을 점검하기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알디텍 마케팅팀 남기영 과장은 “X-GOLF의 앞선 기술력은 단순한 볼의 감속을 측정할 뿐만 아니라 바닥에 내장된 타격센서를 통해 타격 지점과 강도를 계측 적용함으로써 정확성이 뛰어나다”며 “양용은 선수의 정교하고 근성 있는 플레이가 X-GOLF의 장점인 정교함과 현실감을 느낄 수 있는 실전 스크린골프 이미지와 잘 부합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알디텍은 오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골프대전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X-GOLF Pro 및 X-GOLF i2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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