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일치하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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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일치하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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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과학벨트공약파기논란에 대한 대전민심표현

^^^▲ 대전역 앞에 걸린 현수막
ⓒ 뉴스타운 송인웅^^^
이명박 대통령의 과학벨트 충청권유치 공약파기 논란에 대해 대전민심을 표현하는 현수막이 지난 2월27일 걸렸다. “이제 한국도 언행일치하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는 것. 바로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카페인 ‘대청GH클럽(대표 함덕근)’에서 대전역 앞과 대전시청남문광장 앞에 걸었다.

^^^▲ 대전시청 남문 앞에 걸린 현수막
ⓒ 뉴스타운 송인웅^^^
‘대청GH클럽’함덕근 대표는 카페(cafe.daum.net/dcparksamo)에 “대전 충청의 민심은 분노하고 있다”며 “세종시 때 맞은 배신감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다시 대통령의 과학벨트 회수론으로 충청민심은 들끓고 있다”고 전제하는 글을 적었다.

그는 “대통령과 같은 여당 이라는 위치 때문에 대전, 충청(지역)한나라당에서는 제대로 큰소리도 못내는 입장은 이해되나 내년으로 다가온 총선의 결과는 이미 손쓰기에는 너무 멀어져갔다”며 “그 역풍 바람이 혹여 박근혜 대표에게도 영향이 갈지도 모른다는 노파심에 ‘박근혜 대표는 충청인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리고 있다‘라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 충청인의 울분을 담은 충정의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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