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만성퇴행성 질환의 증가와 움직이기 불편한 장애인 및 의료취약 계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지소 물리치료실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2014년까지 3억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면, 북면, 기린면, 서화면, 상남면 등5개 보건지소에 복합전기치료기를 포함 기능적 전기전극치료기 등 10여종의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나선다.
올해 사업으로 인제군은 다음달 중으로 북면 보건지소 물리치료실을 오픈하고 환자를 가족처럼 모시는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고 다양한 의료보건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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