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 경우 호객행위, 승차거부, 부당요금 등에 대해, 화물차, 대형버스, 특수차량 등의 영업용 차량은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단속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 시민의 교통 불편민원사항으로 연중 무작위 24시간 단속을 통해 민원을 완전히 근절하고자 실시한다.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집중단속은 3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시가지 전역을 대상으로 연중 단속. 특히, 신경주역과 경주역,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일대를 오는 3~4월에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미 이행, 부당요금과 승차거부 등 법령위반, 시청주변과 동대사거리 등의 야간 불법주정차행위, 터미널부근의 호객행위, 사적지 및 주택가의 화물차와 전세버스의 밤샘주차 등을 집중 단속한다.
박기도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 경주시가 편리한 교통과 기분 좋은 도시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해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계도를 통한 지도 단속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단속을 계기로 국제관광도시의 이미지 실추를 방지하고 건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시민의식을 고취할 것으로 교통행정과는 판단하고, 경주시의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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