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올해 농촌진흥시범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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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농촌진흥시범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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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열고 농업육성 등 12억여원 규모의 28개 사업 심의

공주시가 올해 농업육성, 기술보급 분야 등 28개 시범사업에 12억여원 규모의 농촌진흥사업을 확정했다.

공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업관련 기관ㆍ단체장 등 19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사업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평가했는데,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육성, 기술보급 분야 등 총 12억여원의 규모에 28개 사업이 심의됐다.

농업육성분야는 ▲영농4-H회원 과제지원사업 ▲한마음농심만들기 시범사업 ▲농촌소득원 개발사업 등이 심의됐고, 기술보급 분야에서는 ▲쌀 최고품종 우량종자 생산유통 시범사업 ▲친환경농업 고품질쌀 생산사업 ▲저탄소 녹색기술 실천을 위한 친환경 시설원예 LED 공급 시범사업 등이 확정됐다.

이날 확정된 시범사업은 농가의 사업신청에 의해 분야별 담당지도사의 현지방문, 심사에 의해 평가됐으며, 앞으로 철저한 사전계획을 바탕으로 사업별, 시기별 사업특성에 맞게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공주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촌진흥사업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농촌진흥기관과 농과계 학교, 농업단체 및 농업인간에 농업산, 학, 관, 연 협동체제를 구현함으로써 농업과학기술의 효율적인 개발과 국제 경쟁력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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