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아산시와 함께 바른 품성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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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교육원, 아산시와 함께 바른 품성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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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600명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캠프’ 운영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캠프’ ^^^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은 2011년 아산시청과 손잡고 6기 600명을 대상으로‘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캠프’를 운영한다.

교육원에 따르면 올해는 작년에 비해 아산시청으로부터 두 배인 2천만 원의 사업비를 보조받아 교육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했고, 참가자의 만족도가 10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참가 인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한 학부모들의 의견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 캠프’는 아산시 관내 16개 중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6기에 걸쳐 6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희망하는 소규모 학교는 본원의 교수요원이 학교를 방문하여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원하게 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바른 품성 5운동 덕목 가운데 ‘나라 사랑’에 중점을 두고 ‘내 고장 사랑’, ‘국가상징 바로알기’, ‘성격유형 탐색을 통한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이다.

한편, 이철주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충무공 이순신의 나라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충절의 고장 아산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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