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안전지킴이가 배치된 41개교 중 공주중동초을 비롯한 7개교는 교과부로부터 학생안전강화학교로 지정되어 돔형태의 경비실 및 경보시설을 강화하게 된다.
배움터지킴이는 만65세 이하로 결격사유가 없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 퇴직교원, 퇴직군인, 퇴직경찰과, 퇴직공무원, 사회복지사 중에서 각 학교에서 선발해 위촉하는데, 이들은 성폭력 등 관련범죄 유무를 경찰서에 의뢰해 파악후 학교에 배치된다
배움터지킴이는 학내에서 '안전선생님'이라는 호칭으로 통일하여 부르게 되며, 학생 등ㆍ하교 지도 및 학교내ㆍ외 순시순찰과 CCTV 상시 모니터링, 학내 출입자 관리 및 출입증 발급과 학교폭력 가ㆍ피해자에 대한 선도 및 보호활동 등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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