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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나무 지원사업 펼친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1억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아동 만7~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예술, 탐방, 및 체험캠프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인제군이 2011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시행하게 되었다.
타 도 시․군에 비해 교육기반이 취약하여 유아단계부터 도시와 농촌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일반적인 현장 체험에서 벗어나 매월2회 역사문화교실, 문화예술교실, 직업 및 산업탐방, 체험교실로 4가지의 테마로 운영된다.
서비스는 3월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 다문화, 한부모, 조손가구를 1순위로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00%이하 가구를 2순위로 하여 선정한다.
서비스 희망자는 읍면사무소에 소정의 신청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되고 10개월간 월2회 정부 지원금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군청 홈페이지나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담당부서(☏033-460-2213)로 하면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꿈나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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