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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내섬 갈대길' ⓒ 뉴스타운 양승용^^^ | ||
시에 따르면 녹색길 수요 급증에 부응하고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난달 시에서 제안한 사업계획이 도와 행정안전부 심의결과 사업대상지에 포함돼 이달 중 최종 선정되면 총사업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앙성면 능암리와 조천리 일원의 ‘비내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비내길 10㎞ 조성과 전망대, 쉼터, 체험공간, 화장실 등 방문객의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설계 후 오는 5월 착공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내길 조성사업은 최근 웰빙 수요의 증가와 주5일 근무제 정착 등으로 여행문화의 패러다임 변화와 녹색길 조성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생태경관 36경 등 지역명소와 탄산온천, 고미술거리, 한우마을, 중앙탑공원, 탄금대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한 관광자원화로 관광객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우건도 충주시장은 비내길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방비 투자와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전국 최고의 명품 녹색길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의 여가생활 및 관광수요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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