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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주 타일러시 YWAM(국제예수전도단) 학생과 관내 고등학생 18명과 함께 영어 문화 교류 봉사 활동을 가졌다.^^^ | ||
2008년부터 아산을 찾는 YWAM Tyler는 세계적인 초교파 기독교 선교단체로써 전세계에 1,100여개 YWAM 중에서 가장 큰 학교 중 하나로서 2007년 10월 아산시와 우호교류협약을 맺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양한올고등학교 기숙사에서에서 관내 학생과 함께 생활하며 상호 문화의 벽을 낮추고 우정을 나누었으며, 특히 관내 복지시설인 환희애육원과 성모복지원을 방문하여 공연을 펼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고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민속박물관, 공세리 성당 등을 방문하는 한편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춘 현대자동차를 견학하는 등 현장학습도 함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허예진(한올여고2학년)학생은 “낯선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며 문화와 언어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과 문화유적지에서 우리 문화를 외국인에게 설명하는 등 자긍심을 갖고 의미있는 보람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YWAM학생들의 아산 방문과 병행하여, 시는 지난해 3월 YWAM ESL․DTS 영어연수과정에 3명이 입학하였고 올 3월에도 4명이 입학할 예정이며 이 과정은 타 영어연수과정에 비해 매우 저렴한 비용(학비․숙식비 포함 $8,000/8개월)과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여 영어를 배우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연수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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